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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LE PEOPLE

현재 현업에서 수많은 정글인들이 자리잡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디자인 교육을 경험하고 싶다면 아카데미 정글만한 곳은 또 없습니다.

김아름님

김아름
DCIA 수료

신봄님

신봄
Jquery 수료

이지연님

이지연
DCIA 수료

안지선님

안지선
DCIA 수료

김태훈님

김태훈
WXDS 수료

최우창님

최우창
WXDS 수료

김아름님

김아름DCIA 수료

“끊임없이 변화를 모색하면서 캐릭터 디자이너로 성장하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한 선택과 도전의 시작이 캐릭터 디자인 과정이었습니다. 캐릭터에 갖고 있던 관심을 체계화하지 않으면 관심으로 끝난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자는 목표를 세우고 어떤 캐릭터를 어떻게 만들까 고심했습니다. 이런 아이데이션 과정에서 창의성을 구체화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는 단순한 그림이 아닙니다. 생명이 있고, 탄생비화가 있고, 성격도 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 수업에서 캐릭터 개발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을 배웠고, 캐릭터를 받혀주는 탄탄한 스토리를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능금이 엄마’입니다. (김아름 님은 현재 2017년 12월 7일 매주 목요일 5시 KBS2 방영될 예정인 ‘나무늘보 늘’의 제작회사인 세븐슬로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신봄님

신봄Jquery 수료

“저는 웹퍼블리셔 신봄입니다.”

이제까지 해왔던 공부나 직업을 바꾸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새로운 분야를 다시 시작해야했었고, 다시 배워야했었고, 취업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역량도 갖추어야했습니다. 게임회사에서 일하다 방향을 바꾸어 독학으로 웹퍼블리싱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책으로, 인터넷 강의로 공부하면서 답답했던 점은 막히는 부분에 대해 질문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카데미 정글에서 강의를 수강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 중의 하나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질문했을 때 그 자리에서 답을 주는 빠른 피드백이었습니다. 정글의 웹퍼블리셔 강의는 단기 집중의 효과가 큰 압축된 강의여서 가급적 수업에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선생님께서 과정이 끝나기도 전에, 회사에 저를 추천하셨을 때 조금 놀랐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이미 저에 대해 파악하고 계셨습니다.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신봄 님은 현재 SNC Lab에서 웹퍼블리셔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지연님

이지연DCIA 수료

"자기만이 말할 수 있는 독특한 컨텐츠가 필요해요"

제 꿈을 찾기 위해서 다니던 회사를 과감히 그만두고, 정글에서 캐릭터 과정 공부를 시작했어요. 지금은 웹툰 작가로 활동하고 있고요, 내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과 공감을 해 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굉장히 행복해요. 물론 처음엔 회사도 팀도 없었기 때문에 모든 일을 혼자서 하는 게 힘들기도 했지만, 이젠 계속 변하는 저의 미래가 무척 흥미롭고 한편으론 이걸 즐기고 있어요. 웹툰 작가로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자기만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콘텐츠'예요. 자신의 경험을 녹여서 독특하게 담아낼 수 있어야 차별화가 되는 거죠. 저는 영감을 얻기 위해서 도서관에도 가고 개그와 유행어에도 뒤쳐지지 않으려고 개그 프로도 챙겨 봐요. 모든 것이 다 소재가 되고 영감이 되거든요.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많은 분야를 접하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어요.

안지선님

안지선DCIA 수료

"처음에 뭐 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랐던 저한테는
정말 신세계였어요!"

어릴 때부터 팬시 용품에 관심이 많았는데 특히 그 주인공인 캐릭터들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좋아했어요.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아카데미 정글의 캐릭터 과정을 듣게 됐습니다. 단계별로 시스템이 잘 되어 있었고 무엇보다 수강생끼리의 단합도 좋아 보여서 신청을 했죠. 특히 발상 수업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항상 뭐부터 시작할지 어려웠는데 발상 훈련을 하고 나니 사물에 쉽게 접근하고 그 형태와 구조를 볼 수 있게 되었어요. 그 속에서 아이디어를 끌어낼 수 있었죠. 같은 관심사를 가진 동기들과 활동적으로 함께 작업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무척 좋았어요. 앞으로는 손 그림 느낌을 살려서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캐릭터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김태훈님

김태훈WXDS 수료

“정글이 잘 펼쳐진 멍석을 깔아주었다면 어떤 표현으로 무엇을 보여줄지는 스스로의 몫이다.”

웹디자인은 끊임없이 개발되는 디바이스들과 폭넓은 다양한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크리에이터로서 성장하고 싶은 욕심도 컸었고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에 아카데미 정글에서 공부를 하게 됐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과정은 포트폴리오를 정리할 때 였습니다. 작업 막바지까지도 ‘어떻게 하면 더 직관적이고 단순 명료하게 보여줄지’ 고민하던 게 생각납니다. 다행히 여러 선생님들의 조언으로 무사히 끝마칠 수 있었죠. 가장 기억에 남는 작업은 처음 작업했던 대학로 프로젝트인데, 동기들과 팀을 짜서 서로 고민하고 토론하며 하나의 컨셉을 찾아가는 과정이 무척 즐거웠었습니다. (김태훈 님은 펑타이(PENGTAI) 디자인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최우창님

최우창WXDS 수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친구에게서 아카데미 정글을 추천 받았는데, 툴 교육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웹디자인의 이론과 실습이 수준 높게 진행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툴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메시지와 의미를 가진 사이트를 만들 수 있도록 디자이너로서의 마인드를 심어주셨죠. 그리고 기획자가 어떤 의도와 생각을 가지고 디자이너와 협업하는지 실무 시스템도 경험할 수 있었고요. 덕분에 회사 면접 때 했던 포트폴리오 프리젠테이션에서 칭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정글 수업을 통해서 세심하게 준비를 하고 중간중간 선생님께서 팁을 주셨던 게 큰 도움이 됐어요. 저도 이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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