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의 네번째 미니앨범 '도원경'은 무릉도원을 배경으로 하여 동양미가 특징입니다. 앨범 컨셉인 한국의 동양미를 잘 나타낼 수 있도록 한지와 수묵화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앨범의 컨셉을 녹여내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