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순당의 제품을 보면 20~30대를 겨냥한 젊은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제품 패키지와는 다르게 홈페이지는 고전적인 이미지를 고수하고 있어 최신 트렌드에 맞게 리디자인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