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칵테일은 접근이 용이하지 못한 이미지입니다. 직접 가서 먹어야 하며 비싼 양주가 재료이고 집에서 해먹으려고 해도 만드는 방법을 몰라 시도조차 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의 상황과 니즈에 맞춘, 나만을 위한 칵테일 제안. 소비자의 TPO 를 고려해 다양한 큐레이션 상품을 제시하여 각자의 상황에 맞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를 생각했습니다.